[PR] 데일리 신인식 대표, "스타트업, 사용자에게 가치를 전달할 수 있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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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동아 권명관 기자] 2014년 57억 원, 2015년 375억 원, 2016년 1,013억 원. 지난 2013년 7월 법인을 설립해, 8월 정식 서비스를 오픈한 스타트업의 연도별 총 거래액 수치다. 월별 200% 이상, 매해 320% 이상 성장한 이 스타트업은 호텔과 레스토랑을 한번엔 예약할 수 있는 O2O 플랫폼 '데일리호텔'을 운영 중인 데일리다. 특히, 데일리는 설립한지 3개월만에 프라이머로부터 투자를 유치한 이후, 2014년 6월 본엔젤스와 2015년 10월 세쿼이어 캐피탈로부터 투자를 유치해 세간의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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