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 [여행 파이오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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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겨울. 당시만 해도 모바일로 호텔을 예약하는 것이 힘들 때였다. 무작정 떠난 여행이라 숙소를 예약하고 오지 못한 게 불찰이었다. 1시간 넘게 방을 구하려 했지만 마음에 드는 곳을 찾기란 하늘의 별 따기였다." 신인식 데일리호텔 대표는 그때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신 대표 스스로 호텔 예약 시스템 개발에 뛰어든 결정적 계기가 됐으니 말이다. 그는 "저렴한 가격에 좋은 호텔을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이 왜 없을까란 생각을 했다"며 "만약에 호텔과 고객을 잇는 플랫폼이 생긴다면 서로 윈윈할 수 있겠다는 생각에 비즈니스를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아이디어를 비즈니스로 실현시킨 것이 대단하다. 

▷다행인지, 운명인지 학부 전공이 컴퓨터공학이라 앱 개발에서도 어려움이 없었다. 사실 고등학교 때부터 호텔 비즈니스 쪽에 관심을 뒀다. 학교(세종대학교)에 호텔 관련 학과가 있어 수시로 호텔경영 강의도 들어가며 견문을 넓혔던 것이 도움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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