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 데일리호텔, 한여름의 뮤토피아 ‘그린플러그드 동해 2018’ 공식 후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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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호텔만의 바캉스 텐션 올리기 프로젝트
데일리호텔, 한여름의 뮤토피아 ‘그린플러그드 동해 2018’ 공식 후원 나섰다

  • 데일리호텔, 국내 대표 친환경 뮤직 페스티벌 ‘그린플러그드 동해 2018’ 공식 후원 나서
  • 21일(토)부터 이틀 간 펼쳐질 국내 정상급 아티스트들의 공연, 영화 감상, 오토 캠핑까지 푸짐한 프로그램으로 기대 모아
  • 친환경 페스티벌 취지에 공감, IT 기반 물류스타트업 바로고와 함께 친환경 비닐 백팩 제공할 예정

(2018.7.18 서울) No.1 모바일 호텔&펜션 예약 앱 데일리호텔(각자대표 신인식, 신재식 www.dailyhotel.co.kr)이 오는 21일(토)부터 22일(일)까지 강릉 망상해수욕장에서 개최되는 ‘그린플러그드 동해 2018’에 공식 후원사로 IT 기반 물류 스타트업 바로고와 함께한다.

데일리호텔은 색다르고 다채로운 경험을 원하는 휴가 트렌드에 공감하며 이번 페스티벌 후원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그린플러그드 동해 2018'은 강원도에서 푸르른 바다, 쏟아지는 별빛, 한여름의 뮤토피아라는 테마로 꾸려진다. 행사가 열리는 망상 해수욕장은 장애인, 노약자 등 모든 관광객들이 활동의 제약 없이 관광할 수 있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행사에는 국카스텐, 데이브레이크, NELL(넬), 신현희와 김루트 등 국내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출연해 뮤직 페스티벌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여기에 더해 수평선과 함께하는 영화 감상, 은빛 모래 위에서 파도 소리와 함께할 수 있는 오토캠핑까지 망상 해수욕장의 장점을 살린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데일리호텔 신재식 대표는 “이번 텐션업 썸머 페스티벌 역시 뮤직 페스티벌처럼 스테이지별 라인업을 갖춰 취향별로 선택 가능한 여름 휴가지를 제안하고 있다”라며, “특별히 그린플러그드 2018 동해의 친환경 페스티벌의 가치에 공감하며, 축제 기간 내 재활용 가능한 비닐 백팩을 제공하게 됐다. 멋진 동해 바다를 배경으로 여름날의 낭만을 만끽하시길 바란다”라고 후원 배경을 밝혔다.

그린플러그드는 2010년 출발한 국내 대표 친환경 뮤직 페스티벌이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착한 생각과 작은 실천’이라는 취지에 맞춰 매년 친환경 캠페인과 함께 뮤직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한편, 데일리호텔은 초특가 상품으로 꾸려진 ‘텐션업 썸머 페스티벌’을 통해 비용 걱정 없는 대국민 여름 휴가를 대대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평일 오전 11시마다 공개되는 선착순 특가 상품을 비롯한 개성 만점 스테이지별 2차 스테이, 고메, 해외호텔 등 인기 라인업도 공개했다. 자세한 사항은 데일리호텔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