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 데일리호텔, 파스타의 재발견, 코스로 즐기는 <파스타로드> 진행


셰프의 근사한 파스타 코스요리를 1만9900원에 경험하는 기회

데일리호텔, 파스타의 재발견, 코스로 즐기는 <파스타로드> 진행

 

  • 데일리호텔, 에피타이저-파스타-디저트로 구성된 파스타 코스 마련
  • 10개 레스토랑에서 파스타 코스요리 1만9900원에 즐길 수 있어
  • 다양한 파스타 면 종류를 활용한 요리부터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파스타까지 준비


(2019.02.21 서울)데일리호텔(대표 신인식)은 다가오는 봄을 맞이해 파스타로도 근사한 한 끼를 완성할 수 있는 <파스타로드> 기획전을 연다.


파스타로드는 셰프의 시그니처 파스타와 새롭게 개발한 파스타를 에피타이저, 디저트와 함께 코스로 즐길 수 있는 기획전이다. 10개의 레스토랑이 함께하며, 파스타의 새로운 매력을 합리적인 가격에 경험할 수 있도록 모두 1만9900원에 제공한다. 이벤트는 3월 6일(수)까지 진행되며, 예약 날짜는 3월 13일(수)까지 지정 가능하다.


특히 이번 기획전에서 셰프들은 평소 접하기 힘들었던 다양한 종류의 파스타 면을 활용한 요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까델루뽀의 이재훈 셰프는 프레쉬 토마토 퓨레의 카펠리니, 뇨끼, 다진 해산물로 속을 채운 까넬로니, 그리고 봉골레 파스타 등 총 네 종류의 파스타를 코스로 선보인다. 레스트로의 장지수 셰프는 넓게 편 생파스타에 베사멜 소스와 치즈로 속을 채워 미트볼과 함께 구워낸 로톨로 파스타를 준비했다.


이재훈 셰프는 “파스타의 다채로운 맛을 느낄 수 있도록 에피타이저부터 메인 요리까지 모두 파스타를 활용한 코스를 구성했다”며 “이번 파스타로드를 통해 팔방미인 식재료인 파스타의 매력을 발견하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외에도 신창현 셰프의 요수정에서는 매일 직접 만든 생면을 이용한 딸리아 딸레 파스타를, 자연주의 비스트로펍 트라가에서는 납작한 면인 링귀니를 활용한 파스타를 맛볼 수 있다.


봄 내음 가득한 파스타로 특별한 하루를 선사할 레스토랑도 있다. 핑크솔740은 보는 것만으로도 설레는 분홍빛의 핑크크림 파스타를 준비했다. 이진영 셰프는 봄에만 맛볼 수 있는 냉이와 꼬막 무침이 올라간 냉이 파스타를 선보인다.


데일리호텔 관계자는 “평범하고 익숙한 식재료도 셰프의 손을 거치면 가장 특별한 요리로 재탄생할 수 있다”라며, “소중한 사람과 근사한 하루를 계획하고 있다면 이번 파스타로드 기획전을 활용해보시길 권한다”고 전했다.(끝)